제주 오름에서 100년 산 감귤 요정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에 자리한 작은 어항, 구엄포구의 소박한 정취와 일몰 명소로서의 매력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에는 현무암 위에 차흙 둑을 쌓아 바닷물을 가두고 햇볕으로 말려 소금을 만들던 자연 돌염전이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소금빌레'라 불리는 이 염전은 390여 년 역사를 지녔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은 선상낚시·바릇잡이·투명카약 같은 체험으로 사람들을 맞고 있다
구좌읍 동쪽 해안의 활기찬 어항 김녕항, 어선이 드나드는 살아있는 풍경과 갓 잡은 해산물 먹거리를 귤이가 정리해봤어요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고스트타운은, 유령의집·유령미로·공포가상현실 등 이색 체험과 함께 펜션·식당·카페까지 갖춘 종합 테마파크로 알려져 있다
한림읍에 자리한 금능석물원은, 40여 년을 돌하르방 제작에 힘써온 장공익 명장이 조성한 야외 조각공원으로,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선물됐던 돌하르방 모형과 동굴 속 암자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협재·금능해수욕장 바로 곁, 지금도 어선들이 드나드는 조용한 어항. 어촌체험과 해안 산책까지 즐길 수 있다고 알려진 한림읍의 숨은 포구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자리한 거슨새미오름은 '거슬러 솟는 샘'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전해지며, 다랑쉬·용눈이오름 등 이름난 오름들 사이에서 비교적 한적하게 걸을 수 있는 오름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오름으로, 옛날부터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가시어멍은 제주 방언으로 장모님을 뜻한다고 전해지는데, 제주 톳을 넣은 김밥으로 유명해지며 전국 체인점의 본점이 된 노형동 분식집 이야기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에 자리한 가마오름은 완만한 경사로 부담 없이 오를 수 있고, 정상에서는 한라산 조망까지 가능하다고 알려진 오름이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남산봉 입구에 자리한 자연 연못으로,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다고 전해지며 환경부 지정 보호야생식물 순채가 자생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바닷가에 자리한 갈치공장은 카페 같은 인테리어와 통유리창 오션뷰를 갖추고 갈치조림, 갈치통구이, 전복요리를 선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풍차 풍경으로 알려진 제주 동쪽 해안도로, 월정리에서 세화·하도를 지나 종달리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를 귤이가 정리해봤어요
제주시에 자리한 아부오름은 전 사면이 완만한 경사로 되어 있어 5~10분이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오름 등반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좋은 초보자 친화적인 오름이에요
서귀포시 호근동에 자리한 각시바위오름은 정상의 바위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지며, 한 각시가 떨어져 죽었다는 열녀 설화가 함께 전해지는 오름이다
제주시 도공로에 자리한 도두항은 용두암 해안도로와 이호테우 사이에 있는 방파제로, 관탈도와 추자도행 낚시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시 애월읍 숲 속에 자리한 도치돌목장은 너른 초원을 자유롭게 다니는 알파카들과 걷고 교감하며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6만 평 대지에 자리한 다희연은 친환경 녹차를 기르는 다원이자, 화산 활동으로 생긴 용암동굴을 정원과 카페로 꾸며둔 복합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조천읍에 자리한 돌하르방미술관은, 제주 도내외에 흩어져 있던 돌하르방 48기를 원형 그대로 재현해 한자리에 모아둔 개인 조성 야외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다
성산일출봉 말고도 서귀포시 성산읍 곳곳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일곱 곳, 대수산봉부터 궁대오름까지 코스로 이어 도는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포구 인근에 남아 있는 정자 연북정은 조선시대 제주를 오가던 관리들이 배를 기다리거나 한양의 소식을 기다리던 곳으로 전해진다
썰어놓은 두께와 멜젓 하나로 완전히 달라지는, 제주 흑돼지 근고기 먹는 법
산소 장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을 건져 올리는 제주 해녀의 물질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는 한라산, 백록담까지 오르는 등반 코스와 난이도를 귤이가 정리해봤어요
새하얀 백사장과 옥빛 바다, 해안을 따라 늘어선 카페거리로 알려진 제주 동쪽 해변
제주 한경면에 모여 있는 당산봉·저지오름·판포오름 세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도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서흥동 외돌개, 바다 한가운데 홀로 우뚝 선 기암과 구전으로 전해지는 장군석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드려요.
구좌읍 하도리, 해녀 물질이 활발한 마을로 알려졌으며 하도철새도래지와도 가까워 자연 생태가 풍부하다고 전해지는 곳
관광버스 안 오는 조용한 오름에서 보는, 제주 진짜 풍경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에 있다고 알려진 제주민속촌, 옛 제주의 생활 모습을 재현해놓은 전시형 마을로 전해져요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고려 후기 삼별초가 몽골에 맞서 마지막까지 항쟁했던 토성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성게를 제주 방언으로 구살이라 부른다고 전해지는데, 미역과 함께 맑게 끓여낸 국으로 여름철 몸보신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군산오름·안덕계곡오름·원물오름·당오름·남송악을 하루 코스로 묶어 귤이가 돌아봐요
애월 카페거리 옆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끼고 걷는, 짧고 가벼운 해안 산책로로 알려져 있어요
제주 해안 곳곳에 자리한 '해녀의 집', 마을 해녀회가 그날 물질로 잡은 해산물을 직접 상에 올리는 식당 형태로 알려져 있다
제주올레 정규 코스 중 마지막으로 알려진 21코스, 하도에서 시작해 지미봉을 넘어 종달까지 이어지는 걸음을 귤이가 소개해요
관광객 줄 서는 고깃집 말고, 제주 사람이 해장하는 고기국수 한 그릇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이름 그대로 금빛을 띠는 모래와 얕고 잔잔한 물로 가족 물놀이 장소로 알려진 곳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원도심 한복판, 옛 관아 자리에 남아 있는 누각 관덕정은 조선시대 제주목 관아에 딸린 건물로, 현존하는 제주 최고(最古) 건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산호모래 서빈백사부터 자전거 한 바퀴까지, 배 타고 들어가는 제주의 딴 섬
해 뜨는 순간만 보고 돌아서지 말고,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야 만나는 성산일출봉의 진짜 얼굴을 귤이가 소개해요.
애월읍 애월로1길에 자리한 해변으로, 에메랄드빛 물빛과 파도가 깎아낸 기암 지형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제주시 추자면, 우도나 가파도보다 훨씬 먼바다에 있어 배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섬 추자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8-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태평로 서홍동에 자리한 서귀포 지역의 대표 공연·전시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열린다고 알려져 있다
차조로 반죽하고 팥고물을 묻힌 쫀득한 제주 전통떡, 오메기술을 빚던 재료이기도 하다고 전해져요
제주시 용담이동 용두암, 용이 머리를 든 형상이라 전해지는 해안 기암과 그 곁을 지키는 여러 전설을 귤이가 풀어드려요.
온평포구에서 표선해수욕장까지, 해안을 따라 걷는 것으로 알려진 올레 3-B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능선 가득 억새가 일렁이다가, 정월대보름엔 오름 전체가 불빛이 된다는 새별오름 이야기예요
조선시대 제주 서부 해안 방어를 위해 쌓은 진성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명월성지, 지금은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에 옛 성벽과 오래된 나무 그늘로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는 도심형 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못'이라는 뜻으로 알려진 천지연폭포 이야기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용암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일부로 알려진 만장굴에서 만나는 서늘한 여름
'하영'은 제주 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지만, 정작 짧고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도록 서귀포시가 조성했다고 알려진 하영올레를 귤이가 소개해봐요
볕과 바람에 말려야 깊어진다는, 제주 옥돔을 즐기는 법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포구에서 출발해 쇠소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5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항과 무인도 새섬 사이, 밤이 되면 빛으로 물드는 다리 새연교 이야기예요
서귀포시 돈내코 계곡 깊은 골짜기에 있는 원앙폭포, 에메랄드빛 웅덩이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고 알려진 이야기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로 알려진 김대건 신부가 항해 중 풍랑을 만나 제주 해안에 닿았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그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곳이 성김대건신부표착기념관으로 알려져 있다
구좌읍에 있다고 알려진 스누피 테마 정원, 실내 전시홀과 야외 정원을 오가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곳으로 소개되곤 한다
제주시 구좌읍, 앞서 소개해드린 올레19코스에 이어 김녕에서 시작해 하도까지 이어지는 해안 구간인 올레 20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이 뜨는 모슬포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노을 명소로도 알려진 대정읍 하모리 해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자리한 백약이오름은 백 가지 약초가 자랐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지며, 정상에서 겹겹이 펼쳐지는 오름 파노라마로 알려진 곳이다
우도 동쪽에 자리한 해변으로, 맑은 물빛과 노을 풍경으로 조용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
밀가루 면과는 결이 다른, 화산회토가 키워낸 제주 메밀로 뽑은 순메밀막국수 한 그릇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대, 삼나무 빽빽한 숲길로 알려진 사려니숲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구좌읍에 있다고 알려진 미로공원, 나무 울타리로 미로를 만들어놓은 테마형 공원으로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곳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다고 알려진 허브 정원, 다양한 허브와 꽃을 심어놓은 낮 풍경과 해질녘부터 불을 밝히는 야간 정원, 두 가지 얼굴을 함께 가진 곳으로 소개되곤 한다
구좌읍 한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있다고 알려진 오름 네 곳, 다랑쉬오름과 높은오름, 백약이오름, 둔지오름을 하루 코스로 이어서 도는 경험을 귤이가 풀어봐요
용눈이오름의 부드러운 능선 하나로, 제주 사람들이 오름을 왜 그렇게 아끼는지 알 것 같아요
노을 사진 한 장만 찍고 돌아서기엔 아쉬운 곳, 화산재가 쌓아 올린 수월봉의 절벽과 차귀해안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 방언으로 갯바위 고둥류를 이르는 보말, 물때 맞촹 직접 캐어 끓여낸다고 전해지는 진초록 국물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지역 어딘가에 자리한 것으로 알려진 9.8파크는, 엔진이나 별도의 동력 장치 없이 언덕의 경사와 중력만으로 달리는 무동력 카트 체험시설로 전해진다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에 자리한 얕고 잔잔한 해변, 맑은 물빛 덕에 스노클링 명소로도 알려진 곳
제주시 노형동 롯데면세점과 연동 신라면세점, 두 시내면세점의 위치와 이용 절차, 구매한도와 면세한도의 차이, 온라인 사전예약 팁까지 한데 모은 통합 가이드로,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여행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실전 정보를 전한다
화산회토와 온화한 기후 덕분에 제주 중산간 일대에서 녹차가 자라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거나 관직을 지낸 다섯 유학자를 기리는 제단으로 알려진 오현단, 제주 유배 문화를 들여다보는 이야기
대평포구에서 박수기정을 넘어 화순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9코스를, 짧은 거리 안에 압축된 오르막과 밭길, 해안 풍경 이야기로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 원도심 마을 입구 양편에 남녀 한 쌍으로 세워져, 마을 사람들이 복을 빌던 민간신앙의 대상으로 전해지는 돌부처, 복신미륵
냄비째 나오는 매콤한 그 생선, 우럭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
김녕 해안 한쪽에 자리한 작고 조용한 해변, 검은 현무암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숨은 스팟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서 시작해 도두봉과 해안도로를 지나 제주 원도심 관덕정 인근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7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행 배가 서는 곳에서 함께 배를 타고 들어간다는 가파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0-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분화구 안에 습지가 들어앉은 물영아리오름을 보고 나면, 오름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비양도가 마주 보이는 제주 서쪽 대표 해수욕장,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자주 소개되는 곳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에 자리한 세화민속오일시장은 날짜 끝자리가 5일, 0일인 날에 열리는 오일장으로, 구좌읍 로컬 농수산물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전해진다
광치기해변에서 온평포구까지, 올레 1코스에 이어지는 올레 2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 로컬 재료로 맥주를 빚어온 브루어리들이 자리를 잡으며 이어져 온 제주 수제맥주 이야기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일대에 자리한 안덕계곡은 기암절벽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원앙폭포가 있는 계곡으로 전해지며, 울창한 난대림 사이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림항서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 중에서도, 해안길을 그대로 따라 걷는다는 15-B코스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녹차 브랜드 오설록의 뮤지엄으로, 넓은 녹차밭 풍경과 차 문화 전시, 카페까지 함께 갖춘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제주공항 인근 도두동 해안,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방파제 블록을 따라 걸으며 가까이서 만나는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일대 해안, 대형 풍력발전기가 늘어서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진 신창풍차해안도로를 귤이가 소개해요
사진작가 김영갑이 폐교를 개조해 만든 갤러리로, 평생 제주의 오름과 바람을 사진에 담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제주시 삼양동, 원당봉 자락에 자리한 불탑사에는 고려 말에서 원 간섭기 사이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오층석탑이 남아 있어,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몽골 양식 석탑으로 소개되곤 한다
제주시 한경면에 있다고 알려진 저지문화예술인마을, 화가와 공예가들이 모여 산다고 전해지는 조용한 동네예요
조랑말 목축의 섬 제주가 전하는, 말고기 육회와 전골로 만나는 낯설고도 오래된 맛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자리한 다랑쉬오름은 '오름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원형 분화구를 가진 오름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시 수목원길 72(연동)에 자리한, 한라산 자락에 조성된 수목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나무와 식물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제주 서쪽 한림항에서 출발해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를, 두 갈래로 나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1100로 일대, 한라산 중턱 1100도로변에 자리한 1100고지습지, 람사르 습지로 알려진 고지대 탐방 이야기를 귤이가 소개해요
한라산 둘레길 2구간으로 알려진 돌오름길, 정상 등반이 아닌 중산간을 둘러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관광버스는 잘 안 가는 조용한 숲, 오래된 비자나무 사이를 천천히 걷는 시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일대에 자리한 교래자연휴양림, 울창한 숲길과 에코힐링 공간을 함께 갖춘 곳으로 알려진 이야기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추자면, 제주 본섬과 전남 완도 사이 다도해에 자리한 섬으로, 낚시 명소로 이름나 있고 제주항에서 쾌속선으로 이동한다고 알려진 곳
메밀가루 반죽을 얇게 부쳐 무채를 넣고 돌돌 만, 제주 제사상과 잔치상에 빠지지 않았다고 전해지는 향토떡
서귀포시 강정동에 있는 폭포, 평소엔 물이 흐르지 않다가 비가 많이 온 뒤에만 모습을 드러낸다고 알려진 희귀 폭포 이야기
제주시 조천읍에서 시작해 구좌읍 김녕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9코스, 서우봉과 너븐숭이를 지나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학자 추사 김정희가 조선 후기 대정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며 학문과 서예에 매진했다고 전해지며, 그 시절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자리 인근에 오늘날 제주추사관이 세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뼈째 썰어낸 자리돔에 새콤한 물회 국물을 부어 먹는, 서귀포 지역 향토음식으로 자주 소개된다는 제주의 여름 별미
돼지 육수에 메밀가루를 풀어 걸쭉하게 끓인, 몸국과 나란히 전해지는 제주 잔치음식
1653년경 풍랑을 만나 제주 해안에 표류했다고 전해지는 네덜란드 상인 하멜 일행, 그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형물이 하멜기념비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아래 자리한 해안 지질트레일로, 오랜 세월 파도에 깎인 기암절벽이 특징이며 밀물 때는 탐방로 일부가 통제될 수 있다고 전해지는 곳
화산송이가 섞여 검은빛을 띠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시 삼양동 해변, 여름철 모래찜질 명소로도 소개되는 곳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에 자리한 제주 감귤의 역사와 재배 문화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온실에서 다양한 감귤류와 아열대 식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미 소개해드린 올레 12코스의 바로 다음 구간, 용수리에서 시작해 저지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3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해안에서 중산간 곶자왈로 넘어가는 풍경 변화가 특징으로 전해져요
구좌읍에 자리한다고 알려진 여섯 오름, 밧돌오름·체오름·손지오름·문석이오름·동거문이오름·민오름을 잇는 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이름난 오름 네 곳을 다뤘던 지난 코스와는 결이 다른, 조용한 쪽 이야기예요.
서귀포시 대정읍에 자리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 화산 지형 위에 자라난 원시림을 평탄한 데크길로 걸어볼 수 있는 곳을 귤이가 소개해요.
조선시대 지방 관학으로 세워져 제주 유생들이 공자를 모시고 학문을 배우던 곳으로 알려진 제주향교, 원도심 골목 안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웃한 다랑쉬오름보다 작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끈다랑쉬오름, 분화구를 뒤덮은 억새 풍경이 유독 마음에 남는다고들 해요
물회처럼 국물에 말아 먹는 게 아니라, 매콤새콤하게 무치거나 오래 삭혀 먹는 자리돔의 또 다른 얼굴
구좌읍 세화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하도·종달과 함께 제주 동쪽 해안벨트를 이루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세화민속오일시장과 가깝다고 알려진 곳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왜구 등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제주 해안을 따라 쌓았다고 전해지는 방어벽, 환해장성 — 지금도 일부 구간이 해안가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보목동 바닷가에 있는 작은 웅덩이, 한라산 백록담을 축소한 모양이라고 알려져 붙은 이름으로 잔잔한 날 물에 비친 풍경으로 자주 소개되는 곳 이야기
제주시 애월읍 고내포구에서 출발해 광령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6코스는, 해안 마을에서 중산간 마을로 풍경이 서서히 바뀌는 구간으로 소개된다
서귀포시 칠십리로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으로, 화가 이왈종의 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으며 서귀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으로도 알려져 있다
제주에서 가장 최근에 화산활동으로 생겨났다고 알려진 작은 섬, 협재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는 비양도 이야기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 일대에 자리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삼나무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고 알려진 곳을 귤이가 소개해요
성산읍 해안에 자리한 언덕 지형으로,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며 유명해진 곳. 붉은 등대와 유채꽃, 초록 들판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을 귤이가 들려드려요.
감귤 과육이나 껍질을 활용해 굽는다고 알려진 제주의 감귤 가공빵, 마을 협동조합에서 직접 만드는 곳도 있다고 전해져요
파도가 부딪히는 검은 돌기둥, 용암이 식으며 만들어졌다는 대포 주상절리대의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시내 권역에 자리해 있다고 알려진 오름 네 곳, 별도봉·원당봉·연동민오름·남짓은오름을 코스처럼 엮어서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앞바다에 떠 있다고 알려진 두 개의 작은 무인도. 형제섬을 산방산 이야기에 이어 귤이가 들려드려요.
우뭇가사리라는 해조류를 끓여 굳힌 묵인 우무를 콩국물이나 미숫가루물에 말아 먹는다고 전해지는 제주의 여름 향토 간식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오름과는 다른 종 모양의 화산체 이야기를 산방굴사·용머리해안과 함께 귤이가 풀어드려요.
조선시대 제주 삼읍(제주목·대정현·정의현) 중 정의현의 관아가 있던 자리로 전해지는 성읍민속마을, 지금도 전통 초가와 옛 담장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일대, 편백나무가 우거진 조용한 숲길로 알려진 머체왓숲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 안덕면에 자리한 대형 복합 리조트로, 호텔과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이 한데 모여 있다고 알려진 곳
표선면 가시리에 자리한 따라비오름, 여러 굼부리가 겹쳐진 독특한 생김새와 가을이면 뒤덮인다는 억새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드려요.
협재해수욕장과 백사장이 그대로 이어져 사실상 한 해변처럼 느껴진다고 알려진 한림읍의 바다, 비양도를 마주 보면서도 상대적으로 한적한 분위기로 자주 언급되는 곳
제주시 원도심을 내려다보는 사라봉의 노을을 보고 나면, 왜 사봉낙조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알 것 같아요
제주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패션프루트 같은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고 알려져요
제주시 원도심에서 시작해 사라봉과 화북포구, 삼양 검은모래해변을 지나 조천읍 바닷가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8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가시배새우, 일명 딱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통째로 회 떠 먹는 제주 별미로, 항구 인근 활어회센터에서 즉석으로 손질해 파는 형태가 흔하다고 전해진다
액운이 들어오는 방향에 돌을 쌓아 마을을 지켰다고 전해지는 제주 민간신앙 돌탑, 방사탑
한림읍 금악리 인근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정물오름·도너리오름·문도지오름·망오름과 비양도 속 비양봉을 하루 코스로 묶어 귤이가 돌아봐요
탐라를 세웠다는 고을라·양을라·부을라 세 신인이 이 땅에서 솟아났다는 건국신화가 전해지는 곳, 제주 삼성혈
서귀포시 화순리에서 출발해 산방산과 송악산 자락을 차례로 지나 모슬포항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0코스를, 스팟 하나하나의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연동 차 없는 거리, 화장품·의류 매장과 다국어 간판으로 오래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려진 쇼핑 거리로 전해진다
제주시 애월읍에 있다고 알려진 말 테마 공원, 승마 체험이나 경마 관람을 넓은 잔디밭·목장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곤 한다
제주시 조천읍 산굼부리, 용암이 아니라 폭발로 파였다고 전해지는 특이한 분화구와 가을 억새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드려요.
한라산 정상까지 오르기 어려웠던 조선시대, 제주목사가 이곳에서 한라산신께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산천단, 수백 년 된 곰솔 노거수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분재로 218에 자리한 항공·우주 테마의 전시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행 시뮬레이터 같은 체험 시설과 항공·우주 관련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안, 신창풍차해안도로 구간에 자리해 풍차와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해변 신창해변을 귤이가 소개해요
두툼하게 조린 고등어를 쌈에 싸 먹는 제주식 한 상
서귀포시 남원읍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여구노리봉·자배봉·이승악·머체오름·서중천오름을 하나의 코스로 엮어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효돈동에 있다고 알려진 감귤박물관, 제주 감귤 재배 이야기와 귤 따기 체험을 함께 만날 수 있다고 전해져요
제주시 한경면 녹차분재로 일대에 자리한 환상숲곶자왈공원, 가이드와 함께 돌아보는 곶자왈 생태 탐방 공원으로 알려진 이야기를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대정읍에 자리한 알뜨르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일본군이 건설한 군사비행장으로 전해지며, 지금도 콘크리트 격납고가 들녘 곳곳에 남아있다고 알려진 공간이다
한경면 저지리에서 안덕면 서광리까지, 화순곶자왈과는 다른 지역의 곶자왈을 지난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4-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1100로 3198-8에 자리한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옛날 게임기와 컴퓨터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서귀포시 정방동, 정방폭포 바로 옆에 있다고 알려진 작은 폭포 소정방폭포 이야기
차조로 빚은 오메기술을 다시 한번 증류하면 제주 전통 소주로 불리는 고소리술이 된다고 전해지는 이야기
바가지 걱정 없이, 외국인도 로컬도 똑똑하게 장 보는 법
성산읍 시흥리에서 광치기해변까지, 제주올레의 첫 번째 코스로 알려진 올레 1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대한민국 최남단이라 불리는 섬, 앞서 다룬 우도와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제주의 또 다른 부속섬
서귀포시 월평에서 출발해 대포 주상절리대 인근을 지나 대평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8코스를, 해안 절경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구좌읍에 자리한 제주 동쪽 대표 해수욕장, 에메랄드빛 물빛과 넓은 백사장으로 자주 소개되는 곳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다고 알려진 산방산탄산온천, 몸에 좋다는 탄산 온천수를 산방산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고 전해져요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옆에 자리한 서우봉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오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포함되며 용암동굴계의 발원지로 알려진 거문오름에서 만나는 예약제 숲길
구좌읍 평대리에 자리한 한적한 해변으로, 당근빵으로 유명한 마을과 나란히 붙어 있어 해변과 마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알려진 곳
삶은 고기를 도마째 그대로 내어놓는 제주 잔치상의 오랜 방식
아일랜드 출신 신부가 들여온 개량종 가축과 새로운 목장 운영 방식이 제주 축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성이시돌목장, 한림 금악 일대에 자리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시작해 한경면 무릉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1코스, 곶자왈과 중산간 숲길을 지나는 구간을 귤이가 소개해요
해녀가 직접 물질로 건져 올린 전복으로 끓여낸다고 알려진 제주 전복뚝배기와 전복돌솥밥, 그 진한 맛의 비밀을 들여다본다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태평양전쟁 말기 일본군이 뚫었다고 전해지는 해안 동굴 진지를 만날 수 있다고 알려진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운진항에서 여객선으로 이동하는 섬으로, 4~5월 청보리밭으로 유명하고 평지가 많아 자전거로 둘러보기 좋다고 알려진 곳
단체 관광버스 말고, 자기만의 속도로 제주를 도는 여행자들에게 귤이가 건네는 실전 안내
성산일출봉 앞자락에 자리한 광치기해변, 물이 빠져야만 드러나는 초록빛 암반 지형의 진짜 얼굴을 귤이가 소개해요.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에 자리한 해변으로, 수심이 얕고 물결이 잔잔해 초보 서퍼와 가족 단위 물놀이객에게 자주 추천되는 곳
한경면에 있다고 알려진 분재 정원, 한 사람이 수십 년에 걸쳐 가꿔온 곳이라고 전해져요
조림이냐 구이냐, 제주 은갈치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서귀포시 하효동, 효돈천 하류에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난다고 알려진 못 쇠소깍에서 만나는 에메랄드빛 물빛과 투명카약·테우 체험
온평포구에서 표선까지, 중산간 마을과 밭길을 지나는 올레 3-A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한경면 자구내포구 앞바다의 무인도로, 수월봉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 명소이며 투어 배편으로 둘러본다고 알려진 곳
서귀포 원도심 이중섭로에 자리한 이중섭미술관은 화가 이중섭이 한국전쟁 피란 시절 서귀포에 머물렀던 인연을 바탕으로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작을 포함한 작품과 관련 자료를 소장·전시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온주밀감과는 품종도 수확 시기도 다르다고 알려진 한라봉·천혜향 같은 만감류, 감귤과 어떻게 다른지 그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에 모여있다고 알려진 오름 일곱 곳, 바늘오름·부대오름·부소오름·갓돋오름·대흘오름·민오름·새와오름을 코스처럼 이어서 돌아보는 이야기
제주 한경면에 자리한 작은 포구로, 맑은 물빛 덕분에 오래전부터 스노클링과 바다수영 명소로 소개되어 온 곳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짧게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7-1코스를, 이미 소개했던 7코스와는 다른 각도에서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 서쪽 한경면 저지리에서 시작해 중산간 밭길과 오름을 지나 한림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4코스를, 14-1코스와 헷갈리지 않도록 귤이가 짚어드려요
제주 원도심의 오래된 모텔 건물을 겉모습 그대로 살려 현대미술관으로 바꾼 곳으로, 도시재생의 한 사례로도 자주 언급된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해변으로, 산방산과 형제섬을 마주보는 자리에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 풍경을 품고 있는 백사장과 검은 현무암 지형, 해변 자체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시 명림로에 자리한 제주4·3평화공원은 역사적으로 아픈 사건으로 알려진 제주4·3사건을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전해진다
제주 중산간 목장에서 갓 짜낸 신선한 우유로 만든 카페 메뉴가 요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알려져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자리한 독특한 건축의 교회로, 배(방주)를 형상화한 구조로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 명소로도 자주 언급된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자리한 실내 전시관으로, 다양한 테디베어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역사와 문화를 곰인형으로 재현한 전시존도 갖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도 서빈백사를 뒤덮은 하얀 알갱이는 산호가 아니라 홍조류가 굳어 만들어진 '홍조단괴'로 알려져 있다는 이야기, 그래서 붙은 별명이 산호해변
서귀포 시내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다고 알려진 오름 두 곳, 고근산과 제지기오름을 귤이가 소개해봐요
서귀포시 상예동에 있다고 알려진 생태공원, 대왕수천이라는 맑은 하천과 함께 봄이면 벚꽃과 유채꽃을 볼 수 있다고 전해져요
서귀포 서홍동에 자리한 스노클링 명소, 파도가 막힌 천연 풀장 같은 지형과 일제강점기 흔적으로 알려진 열두 개의 굴이 남아있다고 전해지는 곳
중문관광단지 안에 자리해 접근이 편하고, 파도가 좋아 서핑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 해변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일대, 용암이 만든 요철 지형 위에 자라난 제주 고유의 숲 화순곶자왈 생태탐방숲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비가 오고 난 다음이라면, 금오름 정상에서 작은 못을 만날 수도 있대요
협재부터 중문까지, 문어와 전복이 가득 들어간 제주식 라면
백사장이 아니라 벼랑을 따라 걷는 산책로, 큰엉해안의 기암과 소나무숲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시 애월읍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열 곳, 노꼬메오름부터 과오름까지 이름을 하나하나 파고들기보다 오름과 오름 사이를 잇는 중산간 드라이브 코스로 귤이가 풀어봐요
국가 기간통신망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옛 군사 벙커가, 벽 가득 명화를 투사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알려진 이야기다
제주공항 바로 옆에 자리한 작은 오름, 도두봉 정상에서 비행기와 무지개해안도로를 함께 만난다는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썰물 때가 되면 갯바위 길이 드러나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무인도, '제주판 모세의 기적'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소개된다는 서건도 이야기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월평까지, 서귀포 해안을 따라 걷는 코스로 자주 소개된다는 올레 7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화가 이중섭이 한국전쟁 피난 시절 서귀포에 잠시 머물렀다고 전해지며, 그 인근 골목이 오늘날 이중섭거리로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 육수에 모자반 듬뿍 넣어 끓인, 잔칫날 손님상에 올랐다고 전해지는 제주의 진한 국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으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한국 전통 규방문화 소장품과 현대미술 작품이 한 공간 안에 함께 전시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봄이면 온 마을이 산으로 향했다는 고사리 꺾기 풍습에서 시작된, 제주식 진한 육개장 한 그릇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 마을 골목, 여름이면 수국이 피고 독립서점과 조용한 카페들이 모여 있는 곳
넓은 백사장과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알려진 제주 대표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나지막한 오름 서우봉이 자리하고 있다고 전해지는 곳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다고 알려진 동백 정원, 알고 보면 사계절 내내 꽃이 바뀐다고 전해져요
흉년에 사재를 털어 제주 백성을 구휼했다는 이야기로 전해지는 조선 시대 제주 상인 김만덕, 그 삶을 기리는 김만덕기념관이 제주시 원도심 산지로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인근에서 출발해 남원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4코스를, 해변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하효동 쇠소깍에서 출발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6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화산송이(현무암)로 만든 제주 대표 상징물 돌하르방,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고 전해진다
구좌읍 송당리 안돌오름 인근, 편백나무 사이로 흙길이 이어지는 안돌오름 비밀의 숲을 귤이가 소개해요
갯벌이 드문 제주 해안에서 평평한 바위 위에 바닷물을 가두어 볕과 바람으로 소금을 만들던 전통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애월 구엄리 일대의 '돌염전'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빨간색과 흰색 말 모양 등대 두 기가 반겨주는 이호테우해변 산책 코스
애월 곽지리에 자리한 백사장 해변, 얕고 맑은 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알려진 곳
예전에 감귤을 저장하던 낡은 창고 건물을 그대로 살려 개조한 카페들이 제주 곳곳, 특히 애월 지역에 여러 곳 자리 잡고 있다고 알려져요
표선면 한 자리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영주산·갑선이오름·가시오름·번널오름·설오름을 하나의 코스로 엮어 귤이가 소개해드려요.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다고 알려진 자연생활공원, 동물 먹이주기 체험과 계절마다 바뀌는 꽃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곤 한다
서귀포시 정방동에 있는 폭포, 아시아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몇 안 되는 폭포로 알려진 정방폭포 이야기
서귀포시 칠십리로에 있다고 알려진 자구리문화예술공원, 바다를 마주 보고 조성된 조각공원으로 전해져요
대정읍 무릉리에서 시작해 한경면 용수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2코스, 해안 절경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이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동문시장과는 또 다른 서귀포 원도심 상설시장, 골목 즉석 먹거리와 감귤 간식 이야기
안덕면의 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제주는, 옛 군사 시설을 개조한 빛의 벙커와 달리 대형 저류지와 물류창고로 쓰이던 부지를 새롭게 활용해 지어진 대규모 시설로 알려져 있다
성산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 우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1코스, 자전거가 아니라 두 발로 걷는 여정을 귤이가 소개해요
썰물 때 훨씬 넓어진다고 알려진 백사장과 얕은 수심,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제주 동남부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