済州4·3平和公園は済州市の明林路に位置し、歴史的悲劇である済州4·3事件の記憶を思い出し、伝えるために建設されたと言われています。
이웃한 다랑쉬오름보다 작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끈다랑쉬오름, 분화구를 뒤덮은 억새 풍경이 유독 마음에 남는다고들 해요
済州の西帰浦市大正邑に位置するアルテュル飛行場は、日本の植民地支配下で日本軍によって軍用飛行場として建設されたと言われており、コンクリート製の航空機格納庫が今でも周囲の畑に散在していると言われています。
제주 원도심의 오래된 모텔 건물을 겉모습 그대로 살려 현대미술관으로 바꾼 곳으로, 도시재생의 한 사례로도 자주 언급된다
안덕면의 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제주는, 옛 군사 시설을 개조한 빛의 벙커와 달리 대형 저류지와 물류창고로 쓰이던 부지를 새롭게 활용해 지어진 대규모 시설로 알려져 있다
액운이 들어오는 방향에 돌을 쌓아 마을을 지켰다고 전해지는 제주 민간신앙 돌탑, 방사탑
ツアーバスが素通りする静かな森 — 樹齢数百年のカヤの木の間をゆっくり散策
薄く揚げたそば粉の生地で、味付けした千切り大根を巻いた、風味豊かな済州の米菓 — 祖先の儀式や宴会のテーブルからは決して欠けたことがないと言われています
ハリムのヒョプジェ海岸の小さな島で、済州で最も最近形成された火山島と言われている — 船でしか到達できない
제주 원도심 마을 입구 양편에 남녀 한 쌍으로 세워져, 마을 사람들이 복을 빌던 민간신앙의 대상으로 전해지는 돌부처, 복신미륵
ボマルは、干潮時に集められ、深い緑のスープに煮込まれる、済州方言の小さな岩岸の海のカタツムリを指します。
제주시 삼양동, 원당봉 자락에 자리한 불탑사에는 고려 말에서 원 간섭기 사이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오층석탑이 남아 있어,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몽골 양식 석탑으로 소개되곤 한다
국가 기간통신망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옛 군사 벙커가, 벽 가득 명화를 투사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알려진 이야기다
西帰浦の安徳面にある椿の庭園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が、四季折々の花が咲き変わると言われています
チョンジヨン滝、西帰浦市の西洪洞にある都市型の滝。空と大地が出会うプールという意味
学者の秋史金正喜は、朝鮮後期の大正県の亡命中に学問と書道に専念したと言われており、今日の秋史記念館はその時期に関連する場所の近くに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
제주 로컬 재료로 맥주를 빚어온 브루어리들이 자리를 잡으며 이어져 온 제주 수제맥주 이야기
파도가 부딪히는 검은 돌기둥, 용암이 식으며 만들어졌다는 대포 주상절리대의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GYULIが語る、済州空港のすぐそばにある小さなオルム、ドドゥボンの物語。山頂からは、飛行機と虹色に塗られた海岸道路が一望できると言われています。
済州の象徴的なドルハルバンは、火山岩から彫られ、村を守る守護霊として機能していたと言われていますが、その正確な起源は不明で、現在でもいくつかの理論が語られています。
갯벌이 드문 제주 해안에서 평평한 바위 위에 바닷물을 가두어 볕과 바람으로 소금을 만들던 전통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애월 구엄리 일대의 '돌염전'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삶은 고기를 도마째 그대로 내어놓는 제주 잔치상의 오랜 방식
済州都市の旧市街にある東門伝統市場と東門夜市の二つの顔
西帰浦市江丁洞のオンット滝 — 重い雨の後だけ現れるという珍しい滝
バスツアーでも、決まった旅程でもない — 済州を自分らしく旅する旅行者のためのGYULIからの実用ガイド
煮込みと焼きの2つの調理法が、済州の銀ヘアテールについてすべてを変える
シトラスの果肉や皮を使って焼かれることで知られる、済州のシトラスベーカリー製品は、村の協同組合によって直接作られたものも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
예전에 감귤을 저장하던 낡은 창고 건물을 그대로 살려 개조한 카페들이 제주 곳곳, 특히 애월 지역에 여러 곳 자리 잡고 있다고 알려져요
西帰浦のヒョドン洞に位置すると言われる柑橘博物館は、済州の柑橘栽培の物語とみかん狩りの体験を紹介する場所だと言われています
협재해수욕장과 백사장이 그대로 이어져 사실상 한 해변처럼 느껴진다고 알려진 한림읍의 바다, 비양도를 마주 보면서도 상대적으로 한적한 분위기로 자주 언급되는 곳
비가 오고 난 다음이라면, 금오름 정상에서 작은 못을 만날 수도 있대요
구좌읍에 자리한 제주 동쪽 대표 해수욕장, 에메랄드빛 물빛과 넓은 백사장으로 자주 소개되는 곳
두툼하게 조린 고등어를 쌈에 싸 먹는 제주식 한 상
島の春のシダ採りの伝統に根ざした、豊かでスパイシーな済州スタイルの牛肉とゼンマイの煮込み
オメギスルは済州のチャジョミレットから醸造され、もう一度蒸留されるとゴソリスル — 済州の伝統的な蒸留酒になると言われています
애월 곽지리에 자리한 백사장 해변, 얕고 맑은 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알려진 곳
観音亭は、済州都市の旧市街の中心に今も残る Pavilion で、朝鮮時代に済州牧政府庁舎の一部として建てられたと言われており、済州で最も古い現存する建物の一つ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성산일출봉 앞자락에 자리한 광치기해변, 물이 빠져야만 드러나는 초록빛 암반 지형의 진짜 얼굴을 귤이가 소개해요.
구좌읍 하도리, 해녀 물질이 활발한 마을로 알려졌으며 하도철새도래지와도 가까워 자연 생태가 풍부하다고 전해지는 곳
협재부터 중문까지, 문어와 전복이 가득 들어간 제주식 라면
제주 해안 곳곳에 자리한 '해녀의 집', 마을 해녀회가 그날 물질로 잡은 해산물을 직접 상에 올리는 식당 형태로 알려져 있다
우도 동쪽에 자리한 해변으로, 맑은 물빛과 노을 풍경으로 조용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
온주밀감과는 품종도 수확 시기도 다르다고 알려진 한라봉·천혜향 같은 만감류, 감귤과 어떻게 다른지 그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한라산 둘레길 2구간으로 알려진 돌오름길, 정상 등반이 아닌 중산간을 둘러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는 한라산, 백록담까지 오르는 등반 코스와 난이도를 귤이가 정리해봤어요
넓은 백사장과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알려진 제주 대표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나지막한 오름 서우봉이 자리하고 있다고 전해지는 곳
1653년경 풍랑을 만나 제주 해안에 표류했다고 전해지는 네덜란드 상인 하멜 일행, 그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형물이 하멜기념비로 알려져 있다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이 뜨는 모슬포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노을 명소로도 알려진 대정읍 하모리 해변
애월읍 애월로1길에 자리한 해변으로, 에메랄드빛 물빛과 파도가 깎아낸 기암 지형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涯月のカフェ街のすぐ隣にある、エメラルドの海沿いを走ると言われる短くて簡単な海岸トレイル
済州市のエウォル邑に位置するハンパドゥリ抗モンゴル要塞跡は、後期高麗時代に三別抄がモンゴルに最後まで抵抗した土の要塞だと言われています。
'하영'은 제주 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지만, 정작 짧고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도록 서귀포시가 조성했다고 알려진 하영올레를 귤이가 소개해봐요
厚さと一つのつけダレが、済州の黒豚BBQの全てをどう変えるか
서귀포 서홍동에 자리한 스노클링 명소, 파도가 막힌 천연 풀장 같은 지형과 일제강점기 흔적으로 알려진 열두 개의 굴이 남아있다고 전해지는 곳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이름 그대로 금빛을 띠는 모래와 얕고 잔잔한 물로 가족 물놀이 장소로 알려진 곳을 귤이가 소개해요
GYULIが済州のユニークな溶岩地形に広がるファスン・ゴッチャル生態トレイルを紹介します
조선시대 지방 관학으로 세워져 제주 유생들이 공자를 모시고 학문을 배우던 곳으로 알려진 제주향교, 원도심 골목 안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앞바다에 떠 있다고 알려진 두 개의 작은 무인도. 형제섬을 산방산 이야기에 이어 귤이가 들려드려요.
비양도가 마주 보이는 제주 서쪽 대표 해수욕장,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자주 소개되는 곳
済州国際空港から最も近いビーチで、赤と白の二つの馬の形をした灯台が短い海岸の散歩道で訪問者を迎えます。
아일랜드 출신 신부가 들여온 개량종 가축과 새로운 목장 운영 방식이 제주 축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성이시돌목장, 한림 금악 일대에 자리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물회처럼 국물에 말아 먹는 게 아니라, 매콤새콤하게 무치거나 오래 삭혀 먹는 자리돔의 또 다른 얼굴
ダムゼルフィッシュを骨ごとスライスし、さっぱりとした冷たいスープに注がれる — しばしば済州の西帰浦地域の地元料理として紹介される
そば粉でとろみをつけた濃厚な豚肉のスープ — ジェジュの祝祭のテーブルにモムグクと並んでいたと言われています
해녀가 직접 물질로 건져 올린 전복으로 끓여낸다고 알려진 제주 전복뚝배기와 전복돌솥밥, 그 진한 맛의 비밀을 들여다본다
西帰浦のジョンバン洞にあるジョンバン滝 — 海に直接落ちるアジアの数少ない滝の一つ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에 자리한 얕고 잔잔한 해변, 맑은 물빛 덕에 스노클링 명소로도 알려진 곳
중문관광단지 안에 자리해 접근이 편하고, 파도가 좋아 서핑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 해변
백사장이 아니라 벼랑을 따라 걷는 산책로, 큰엉해안의 기암과 소나무숲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로 알려진 김대건 신부가 항해 중 풍랑을 만나 제주 해안에 닿았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그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곳이 성김대건신부표착기념관으로 알려져 있다
李満徳(イ・マンドク)、朝鮮時代の済州の商人は、飢饉の際に自らの財産を使って済州の人々を養ったと言われており、彼女の人生を称える李満徳記念館は済州市の旧市街中心部の山地路に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
写真家キム・ヨンカプは、廃校をこのギャラリーに改装し、亡くなるまでの人生をかけて済州のオルムと風を撮影したと言われています
画家李仲燮は韓国戦争中に西帰浦に短期間滞在したと言われており、その近隣は今日の李仲燮通りに形作られたと言われています。
제주시 노형동에 자리한 대형 시내면세점으로, 화장품·향수·명품 브랜드 매장이 밀집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오래전부터 쇼핑 명소로 알려져 온 곳으로 전해진다
제주시 동문시장과는 또 다른 서귀포 원도심 상설시장, 골목 즉석 먹거리와 감귤 간식 이야기
조랑말 목축의 섬 제주가 전하는, 말고기 육회와 전골로 만나는 낯설고도 오래된 맛
済州市旧左邑にある溶岩洞窟、万丈窟。ユネスコ世界自然遺産の一部とされ、夏でも涼しい場所です。
대한민국 최남단이라 불리는 섬, 앞서 다룬 우도와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제주의 또 다른 부속섬
밀가루 면과는 결이 다른, 화산회토가 키워낸 제주 메밀로 뽑은 순메밀막국수 한 그릇
제주 중산간 목장에서 갓 짜낸 신선한 우유로 만든 카페 메뉴가 요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알려져요
豚肉の出汁とモジャバン海藻の濃厚なスープ — 済州のごちそうの席で客をもてなすために出されたと言われている
분화구 안에 습지가 들어앉은 물영아리오름을 보고 나면, 오름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조선시대 제주 서부 해안 방어를 위해 쌓은 진성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명월성지, 지금은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에 옛 성벽과 오래된 나무 그늘로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화산회토와 온화한 기후 덕분에 제주 중산간 일대에서 녹차가 자라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제주시 연동 차 없는 거리, 화장품·의류 매장과 다국어 간판으로 오래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려진 쇼핑 거리로 전해진다
西帰浦の西洪洞にあるオドルゲ — GYULIがこの孤独な海の岩と、口伝で伝えられてきた将軍岩の伝説の物語を共有します。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거나 관직을 지낸 다섯 유학자를 기리는 제단으로 알려진 오현단, 제주 유배 문화를 들여다보는 이야기
볕과 바람에 말려야 깊어진다는, 제주 옥돔을 즐기는 법
성산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 우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1코스, 자전거가 아니라 두 발로 걷는 여정을 귤이가 소개해요
성산읍 시흥리에서 광치기해변까지, 제주올레의 첫 번째 코스로 알려진 올레 1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행 배가 서는 곳에서 함께 배를 타고 들어간다는 가파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0-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화순리에서 출발해 산방산과 송악산 자락을 차례로 지나 모슬포항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0코스를, 스팟 하나하나의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시작해 한경면 무릉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1코스, 곶자왈과 중산간 숲길을 지나는 구간을 귤이가 소개해요
대정읍 무릉리에서 시작해 한경면 용수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2코스, 해안 절경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이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이미 소개해드린 올레 12코스의 바로 다음 구간, 용수리에서 시작해 저지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3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해안에서 중산간 곶자왈로 넘어가는 풍경 변화가 특징으로 전해져요
한경면 저지리에서 안덕면 서광리까지, 화순곶자왈과는 다른 지역의 곶자왈을 지난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4-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 서쪽 한경면 저지리에서 시작해 중산간 밭길과 오름을 지나 한림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4코스를, 14-1코스와 헷갈리지 않도록 귤이가 짚어드려요
한림항서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 중에서도, 해안길을 그대로 따라 걷는다는 15-B코스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 서쪽 한림항에서 출발해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를, 두 갈래로 나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애월읍 고내포구에서 출발해 광령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6코스는, 해안 마을에서 중산간 마을로 풍경이 서서히 바뀌는 구간으로 소개된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서 시작해 도두봉과 해안도로를 지나 제주 원도심 관덕정 인근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7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추자면, 우도나 가파도보다 훨씬 먼바다에 있어 배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섬 추자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8-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원도심에서 시작해 사라봉과 화북포구, 삼양 검은모래해변을 지나 조천읍 바닷가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8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조천읍에서 시작해 구좌읍 김녕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9코스, 서우봉과 너븐숭이를 지나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광치기해변에서 온평포구까지, 올레 1코스에 이어지는 올레 2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구좌읍, 앞서 소개해드린 올레19코스에 이어 김녕에서 시작해 하도까지 이어지는 해안 구간인 올레 20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올레 정규 코스 중 마지막으로 알려진 21코스, 하도에서 시작해 지미봉을 넘어 종달까지 이어지는 걸음을 귤이가 소개해요
온평포구에서 표선까지, 중산간 마을과 밭길을 지나는 올레 3-A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온평포구에서 표선해수욕장까지, 해안을 따라 걷는 것으로 알려진 올레 3-B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인근에서 출발해 남원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4코스를, 해변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포구에서 출발해 쇠소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5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하효동 쇠소깍에서 출발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6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짧게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7-1코스를, 이미 소개했던 7코스와는 다른 각도에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월평에서 출발해 대포 주상절리대 인근을 지나 대평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8코스를, 해안 절경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대평포구에서 박수기정을 넘어 화순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9코스를, 짧은 거리 안에 압축된 오르막과 밭길, 해안 풍경 이야기로 귤이가 풀어봐요
済州オルレ旅行者センターからウォルピョンまで、GYULIがオルレコース7を紹介します。これは西帰浦の海岸沿いの代表的なルートの一つとしてよく紹介されます。
차조로 반죽하고 팥고물을 묻힌 쫀득한 제주 전통떡, 오메기술을 빚던 재료이기도 하다고 전해져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녹차 브랜드 오설록의 뮤지엄으로, 넓은 녹차밭 풍경과 차 문화 전시, 카페까지 함께 갖춘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제주 한경면에 자리한 작은 포구로, 맑은 물빛 덕분에 오래전부터 스노클링과 바다수영 명소로 소개되어 온 곳
구좌읍 평대리에 자리한 한적한 해변으로, 당근빵으로 유명한 마을과 나란히 붙어 있어 해변과 마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알려진 곳
썰물 때 훨씬 넓어진다고 알려진 백사장과 얕은 수심,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제주 동남부 해변
제주공항 인근 도두동 해안,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방파제 블록을 따라 걸으며 가까이서 만나는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尾根はきらめく銀色の草で満たされ、旧正月の満月が来ると、丘全体が火に包まれると言われています
서귀포항과 무인도 새섬 사이, 밤이 되면 빛으로 물드는 다리 새연교 이야기예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해변으로, 산방산과 형제섬을 마주보는 자리에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 풍경을 품고 있는 백사장과 검은 현무암 지형, 해변 자체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済州の三姓穴は、タムナの創立神話の場所と言われており、三人の半神 — ゴウルラ、ヤンウルラ、ボウルラ — が地面から立ち上がったと言われています。
화산송이가 섞여 검은빛을 띠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시 삼양동 해변, 여름철 모래찜질 명소로도 소개되는 곳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오름과는 다른 종 모양의 화산체 이야기를 산방굴사·용머리해안과 함께 귤이가 풀어드려요.
한라산 정상까지 오르기 어려웠던 조선시대, 제주목사가 이곳에서 한라산신께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산천단, 수백 년 된 곰솔 노거수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済州島朝天邑にある山君不離 — 済州みかんの妖精GYULIが、溶岩ではなく爆発によって形成されたと言われる珍しい噴火口、そして秋のススキで知られるこの場所をご案内します。
제주시 원도심을 내려다보는 사라봉의 노을을 보고 나면, 왜 사봉낙조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알 것 같아요
GYULIが紹介するサリョニ森の道は、西帰浦市表善面加時里地域にあるモミの木が並ぶ道と言われています。
김녕 해안 한쪽에 자리한 작고 조용한 해변, 검은 현무암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숨은 스팟
구좌읍 세화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하도·종달과 함께 제주 동쪽 해안벨트를 이루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세화민속오일시장과 가깝다고 알려진 곳
우도 서빈백사를 뒤덮은 하얀 알갱이는 산호가 아니라 홍조류가 굳어 만들어진 '홍조단괴'로 알려져 있다는 이야기, 그래서 붙은 별명이 산호해변
썰물 때가 되면 갯바위 길이 드러나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무인도, '제주판 모세의 기적'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소개된다는 서건도 이야기
조선시대 제주 삼읍(제주목·대정현·정의현) 중 정의현의 관아가 있던 자리로 전해지는 성읍민속마을, 지금도 전통 초가와 옛 담장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게를 제주 방언으로 구살이라 부른다고 전해지는데, 미역과 함께 맑게 끓여낸 국으로 여름철 몸보신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日の出の瞬間だけじゃない——ギュリが案内する城山日出峰の本当の姿、それは頂上まで登って初めて出会える景色。
성산읍 해안에 자리한 언덕 지형으로,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며 유명해진 곳. 붉은 등대와 유채꽃, 초록 들판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을 귤이가 들려드려요.
GYULIが、済州都市のジョチョン邑にあるハムドクビーチの隣に位置するセウボンを巡るトレイルを紹介します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 인근에 자리한 대형 시내면세점으로, 화장품·명품 매장이 모여 있어 누웨마루거리와 함께 걸어서 오가기 좋은 위치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진다
서귀포 안덕면에 자리한 대형 복합 리조트로, 호텔과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이 한데 모여 있다고 알려진 곳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안, 신창풍차해안도로 구간에 자리해 풍차와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해변 신창해변을 귤이가 소개해요
GYULIが、ハンギョン面シンチャン里の海岸ドライブ、シンチャン風車海岸道路を紹介するよ。大きな風力タービンが並んでいると言われているんだ。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왜구 등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제주 해안을 따라 쌓았다고 전해지는 방어벽, 환해장성 — 지금도 일부 구간이 해안가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에 자리한 해변으로, 수심이 얕고 물결이 잔잔해 초보 서퍼와 가족 단위 물놀이객에게 자주 추천되는 곳
西帰浦のボモク洞にある小さな海辺の岩の池で、ハラサンの白鹿潭のクレーター湖にミニチュアのように似ていると言われており、その穏やかな水面に映る風景を通じてよく紹介されます。
ソソッカクは、西帰浦市哈喇洞にあるプールで、ヒョドンチョン川が海と出会う場所に形成されたと言われています。エメラルドブルーの水、クリアカヤック、伝統的なテウラフトの乗り物で有名です
西帰浦の大静邑にあるソンガクサンのトレイルを歩いていると、太平洋戦争の終わり頃に日本軍によって掘られたと言われる海岸の洞窟要塞に出会うかもしれません。
한경면에 있다고 알려진 분재 정원, 한 사람이 수십 년에 걸쳐 가꿔온 곳이라고 전해져요
済州の海女は酸素ボンベなしで海に潜り、手作業で貝や海藻を採集します — この伝統はユネスコ無形文化遺産に登録されていると言われています
노을 사진 한 장만 찍고 돌아서기엔 아쉬운 곳, 화산재가 쌓아 올린 수월봉의 절벽과 차귀해안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패션프루트 같은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고 알려져요
가시배새우, 일명 딱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통째로 회 떠 먹는 제주 별미로, 항구 인근 활어회센터에서 즉석으로 손질해 파는 형태가 흔하다고 전해진다
표선면 가시리에 자리한 따라비오름, 여러 굼부리가 겹쳐진 독특한 생김새와 가을이면 뒤덮인다는 억새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드려요.
珊瑚砂の西浜白沙ビーチから島一周サイクリングまで — 船で訪れる済州のもう一つの島
우뭇가사리라는 해조류를 끓여 굳힌 묵인 우무를 콩국물이나 미숫가루물에 말아 먹는다고 전해지는 제주의 여름 향토 간식
냄비째 나오는 매콤한 그 생선, 우럭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
새하얀 백사장과 옥빛 바다, 해안을 따라 늘어선 카페거리로 알려진 제주 동쪽 해변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포구 인근에 남아 있는 정자 연북정은 조선시대 제주를 오가던 관리들이 배를 기다리거나 한양의 소식을 기다리던 곳으로 전해진다
済州特別自治道済州市龍潭洞の龍頭岩 — GYULIがこの海岸の岩について案内します。ドラゴンが頭を上げているように見えると言われているこの岩には、伝説が語り継がれています。
龍眼岳のなだらかな稜線を一目見れば、なぜ済州の人々がオルムをこれほど大切にするのか、簡単に理解できるでしょう
観光客のBBQ列を飛ばして、地元民が酔いを癒す豚麺ボウル
観光バスが決して訪れない静かなオルムからの本当の済州の景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