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ya hal-hal lokal asli — oreum, laut, makanan. GYULI tahu semuanya.
Tips GYULI · Tempat-tempat terkenal penuh parkir di pagi hari. Mulai sedikit lebih awal membuat segalanya lebih mudah.
Terletak di Myeongnim-ro di Kota Jeju, Taman Perdamaian Jeju 4·3 dikatakan dibangun untuk mengenang dan meneruskan ingatan tentang insiden Jeju 4·3, sebuah tragedi sejarah
제주시 애월읍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열 곳, 노꼬메오름부터 과오름까지 이름을 하나하나 파고들기보다 오름과 오름 사이를 잇는 중산간 드라이브 코스로 귤이가 풀어봐요
이웃한 다랑쉬오름보다 작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끈다랑쉬오름, 분화구를 뒤덮은 억새 풍경이 유독 마음에 남는다고들 해요
Terletak di Daejeong-eup, Seogwipo, Bandara Altteureu dikatakan dibangun oleh militer Jepang sebagai bandara militer selama penjajahan Jepang, dan hanggar pesawat beton dikatakan masih tersisa tersebar di seluruh lapangan hingga hari ini
서귀포시 안덕면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군산오름·안덕계곡오름·원물오름·당오름·남송악을 하루 코스로 묶어 귤이가 돌아봐요
구좌읍 송당리 안돌오름 인근, 편백나무 사이로 흙길이 이어지는 안돌오름 비밀의 숲을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 원도심의 오래된 모텔 건물을 겉모습 그대로 살려 현대미술관으로 바꾼 곳으로, 도시재생의 한 사례로도 자주 언급된다
안덕면의 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제주는, 옛 군사 시설을 개조한 빛의 벙커와 달리 대형 저류지와 물류창고로 쓰이던 부지를 새롭게 활용해 지어진 대규모 시설로 알려져 있다
Bangsatap Jeju, menara batu yang dikatakan dibangun menghadap ke arah di mana kesialan diyakini masuk, melindungi desa melalui kepercayaan rakyat Jeju
Hutan tenang yang dilewati bus wisata — luangkan waktu berjalan di antara pohon bija berusia berabad-abad
Kue beras Jeju yang gurih dibuat dengan menggoreng adonan soba tipis dan menggulungnya di sekitar lobak yang dibumbui — dikatakan tidak pernah hilang dari meja upacara leluhur dan pesta
Sebuah pulau kecil di lepas pantai Hyeopjae Hallim, yang dikatakan sebagai pulau vulkanik terbaru di Jeju — hanya dapat dijangkau dengan perahu
제주 원도심 마을 입구 양편에 남녀 한 쌍으로 세워져, 마을 사람들이 복을 빌던 민간신앙의 대상으로 전해지는 돌부처, 복신미륵
Bomal, kata dialek Jeju untuk siput laut kecil di pantai berbatu, dikatakan dikumpulkan saat air surut dan direbus menjadi kaldu hijau tua
제주시 삼양동, 원당봉 자락에 자리한 불탑사에는 고려 말에서 원 간섭기 사이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오층석탑이 남아 있어,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몽골 양식 석탑으로 소개되곤 한다
국가 기간통신망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옛 군사 벙커가, 벽 가득 명화를 투사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알려진 이야기다
Dikenal sebagai taman kamelia di Andeok-myeon, Seogwipo — tapi dikatakan bunganya berganti setiap musim
Air Terjun Cheonjiyeon, air terjun perkotaan di Seohong-dong, Seogwipo, yang dikatakan berarti 'kolam di mana langit dan bumi bertemu'
Cendekiawan Chusa Kim Jeong-hui dikatakan telah mengabdikan dirinya pada ilmu pengetahuan dan kaligrafi selama pengasingannya di Daejeong-hyeon pada akhir era Joseon, dan hari ini Gedung Peringatan Chusa dikatakan berdiri dekat situs yang terkait dengan waktu itu
제주 로컬 재료로 맥주를 빚어온 브루어리들이 자리를 잡으며 이어져 온 제주 수제맥주 이야기
파도가 부딪히는 검은 돌기둥, 용암이 식으며 만들어졌다는 대포 주상절리대의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GYULI menceritakan kisah Dodubong, sebuah oreum kecil tepat di sebelah Bandara Jeju, di mana pesawat dan jalan pantai yang dicat pelangi dikatakan bertemu dalam satu pandangan dari puncaknya
Dolhareubang ikonik Jeju, yang terukir dari batu vulkanik, dikatakan telah berfungsi sebagai roh pelindung yang melindungi desa — meskipun asal-usulnya yang tepat tetap tidak pasti, dengan beberapa teori masih diceritakan hingga hari ini
갯벌이 드문 제주 해안에서 평평한 바위 위에 바닷물을 가두어 볕과 바람으로 소금을 만들던 전통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애월 구엄리 일대의 '돌염전'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삶은 고기를 도마째 그대로 내어놓는 제주 잔치상의 오랜 방식
Dua wajah Pasar Tradisional Dongmun dan Pasar Malam Dongmun di kota tua Jeju
서귀포시 돈내코 계곡 깊은 골짜기에 있는 원앙폭포, 에메랄드빛 웅덩이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고 알려진 이야기
Eongtto Falls di Gangjeong-dong, Seogwipo — dikatakan sebagai air terjun yang langka yang muncul hanya setelah hujan lebat, tetap kering sepanjang waktu lainnya
Bukan tur bus, bukan rencana perjalanan tetap — panduan praktis dari GYULI untuk pelancong yang menjelajahi Jeju dengan cara mereka sendiri
Bagaimana dua metode memasak, direbus dan dipanggang, mengubah segalanya tentang ikan galchi perak Jeju
감귤 과육이나 껍질을 활용해 굽는다고 알려진 제주의 감귤 가공빵, 마을 협동조합에서 직접 만드는 곳도 있다고 전해져요
예전에 감귤을 저장하던 낡은 창고 건물을 그대로 살려 개조한 카페들이 제주 곳곳, 특히 애월 지역에 여러 곳 자리 잡고 있다고 알려져요
Dikenal terletak di Hyodong-dong, Seogwipo, Museum Jeruk dikatakan menggabungkan cerita penanaman jeruk Jeju dan pengalaman memetik tangerin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오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포함되며 용암동굴계의 발원지로 알려진 거문오름에서 만나는 예약제 숲길
협재해수욕장과 백사장이 그대로 이어져 사실상 한 해변처럼 느껴진다고 알려진 한림읍의 바다, 비양도를 마주 보면서도 상대적으로 한적한 분위기로 자주 언급되는 곳
비가 오고 난 다음이라면, 금오름 정상에서 작은 못을 만날 수도 있대요
구좌읍에 자리한 제주 동쪽 대표 해수욕장, 에메랄드빛 물빛과 넓은 백사장으로 자주 소개되는 곳
두툼하게 조린 고등어를 쌈에 싸 먹는 제주식 한 상
Sebuah stew daging sapi dan pakis bracken gaya Jeju yang kaya dan pedas, yang berasal dari tradisi memetik pakis di pulau ini
Omegi-sul, yang diseduh dari millet cha-jo Jeju, dikatakan menjadi gosori-sul — minuman keras tradisional Jeju — ketika disuling sekali lagi
구좌읍 한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있다고 알려진 오름 네 곳, 다랑쉬오름과 높은오름, 백약이오름, 둔지오름을 하루 코스로 이어서 도는 경험을 귤이가 풀어봐요
구좌읍에 자리한다고 알려진 여섯 오름, 밧돌오름·체오름·손지오름·문석이오름·동거문이오름·민오름을 잇는 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이름난 오름 네 곳을 다뤘던 지난 코스와는 결이 다른, 조용한 쪽 이야기예요.
애월 곽지리에 자리한 백사장 해변, 얕고 맑은 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알려진 곳
Gwandeokjeong, sebuah paviliun yang masih berdiri di jantung kota tua Jeju, dikatakan dibangun sebagai bagian dari kantor pemerintahan Jeju-mok pada masa dinasti Joseon, dan dikenal sebagai salah satu bangunan tertua yang masih ada di Jeju
성산일출봉 앞자락에 자리한 광치기해변, 물이 빠져야만 드러나는 초록빛 암반 지형의 진짜 얼굴을 귤이가 소개해요.
구좌읍 하도리, 해녀 물질이 활발한 마을로 알려졌으며 하도철새도래지와도 가까워 자연 생태가 풍부하다고 전해지는 곳
협재부터 중문까지, 문어와 전복이 가득 들어간 제주식 라면
제주 해안 곳곳에 자리한 '해녀의 집', 마을 해녀회가 그날 물질로 잡은 해산물을 직접 상에 올리는 식당 형태로 알려져 있다
우도 동쪽에 자리한 해변으로, 맑은 물빛과 노을 풍경으로 조용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
온주밀감과는 품종도 수확 시기도 다르다고 알려진 한라봉·천혜향 같은 만감류, 감귤과 어떻게 다른지 그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한라산 둘레길 2구간으로 알려진 돌오름길, 정상 등반이 아닌 중산간을 둘러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는 한라산, 백록담까지 오르는 등반 코스와 난이도를 귤이가 정리해봤어요
한림읍 금악리 인근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정물오름·도너리오름·문도지오름·망오름과 비양도 속 비양봉을 하루 코스로 묶어 귤이가 돌아봐요
넓은 백사장과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알려진 제주 대표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나지막한 오름 서우봉이 자리하고 있다고 전해지는 곳
Sekelompok pedagang Belanda yang dipimpin oleh Hamel dikatakan telah terdampar di Jeju sekitar 1653 setelah badai — Monumen Hamel dibangun untuk mengenang pertemuan itu
마라도로 가는 여객선이 뜨는 모슬포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노을 명소로도 알려진 대정읍 하모리 해변
애월읍 애월로1길에 자리한 해변으로, 에메랄드빛 물빛과 파도가 깎아낸 기암 지형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Jalur pesisir yang pendek dan mudah di samping jalan kafe Aewol, konon membentang di sepanjang laut zamrud
Terletak di Aewol-eup, Kota Jeju, Situs Benteng Anti-Mongol Hangpaduri dikatakan sebagai benteng tanah tempat Sambyeolcho melawan Mongol hingga akhir pada akhir periode Goryeo
제주 한경면에 모여 있는 당산봉·저지오름·판포오름 세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도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하영'은 제주 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지만, 정작 짧고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도록 서귀포시가 조성했다고 알려진 하영올레를 귤이가 소개해봐요
Bagaimana ketebalan dan satu saus cocolan mengubah segalanya tentang BBQ babi hitam Jeju
서귀포 서홍동에 자리한 스노클링 명소, 파도가 막힌 천연 풀장 같은 지형과 일제강점기 흔적으로 알려진 열두 개의 굴이 남아있다고 전해지는 곳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이름 그대로 금빛을 띠는 모래와 얕고 잔잔한 물로 가족 물놀이 장소로 알려진 곳을 귤이가 소개해요
GYULI memperkenalkan Jalur Ekologis Hwasun Gotjawal di area Hwasun-ri, Andeok-myeon, Seogwipo — sebuah hutan yang dikatakan tumbuh liar di atas medan lava Jeju yang unik dan tidak rata
조선시대 지방 관학으로 세워져 제주 유생들이 공자를 모시고 학문을 배우던 곳으로 알려진 제주향교, 원도심 골목 안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앞바다에 떠 있다고 알려진 두 개의 작은 무인도. 형제섬을 산방산 이야기에 이어 귤이가 들려드려요.
비양도가 마주 보이는 제주 서쪽 대표 해수욕장, 얕고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자주 소개되는 곳
Pantai terdekat dari Bandara Internasional Jeju, dengan dua mercusuar berbentuk kuda — merah dan putih — menyambut pengunjung di sepanjang jalan pesisir yang pendek
아일랜드 출신 신부가 들여온 개량종 가축과 새로운 목장 운영 방식이 제주 축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성이시돌목장, 한림 금악 일대에 자리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고 전해진다
물회처럼 국물에 말아 먹는 게 아니라, 매콤새콤하게 무치거나 오래 삭혀 먹는 자리돔의 또 다른 얼굴
Ikan damselfish dipotong tulangnya dan semuanya, disajikan dalam kaldu dingin yang asam — sering diperkenalkan sebagai hidangan lokal dari daerah Seogwipo di Jeju
제주시내 권역에 자리해 있다고 알려진 오름 네 곳, 별도봉·원당봉·연동민오름·남짓은오름을 코스처럼 엮어서 귤이가 소개해요
Sup kaya dan kental dari kaldu babi yang dipadatkan dengan tepung soba — dikatakan telah berdampingan dengan momguk di meja perayaan Jeju
Melihat rasa kaya di balik sup abalone Jeju dan nasi batu abalone, dikatakan direbus dari abalone yang dikumpulkan langsung oleh penyelam haenyeo
서귀포시 정방동에 있는 폭포, 아시아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몇 안 되는 폭포로 알려진 정방폭포 이야기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에 모여있다고 알려진 오름 일곱 곳, 바늘오름·부대오름·부소오름·갓돋오름·대흘오름·민오름·새와오름을 코스처럼 이어서 돌아보는 이야기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에 자리한 얕고 잔잔한 해변, 맑은 물빛 덕에 스노클링 명소로도 알려진 곳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 마을 골목, 여름이면 수국이 피고 독립서점과 조용한 카페들이 모여 있는 곳
중문관광단지 안에 자리해 접근이 편하고, 파도가 좋아 서핑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 해변
백사장이 아니라 벼랑을 따라 걷는 산책로, 큰엉해안의 기암과 소나무숲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로 알려진 김대건 신부가 항해 중 풍랑을 만나 제주 해안에 닿았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그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곳이 성김대건신부표착기념관으로 알려져 있다
Kim Man-deok, seorang pedagang Jeju dari era Joseon, dikatakan telah menggunakan kekayaannya sendiri untuk memberi makan penduduk Jeju yang kelaparan selama masa kelaparan — dan Gedung Peringatan Kim Man-deok yang menghormati kehidupannya dikatakan berdiri di Sanji-ro, di pusat kota tua Jeju
사진작가 김영갑이 폐교를 개조해 만든 갤러리로, 평생 제주의 오름과 바람을 사진에 담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Pelukis Lee Jung-seop dikatakan pernah tinggal sebentar di Seogwipo selama Perang Korea, dan lingkungan di sekitarnya dikatakan telah dibentuk menjadi Jalan Lee Jung-seop saat ini
제주시 노형동에 자리한 대형 시내면세점으로, 화장품·향수·명품 브랜드 매장이 밀집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오래전부터 쇼핑 명소로 알려져 온 곳으로 전해진다
제주시 동문시장과는 또 다른 서귀포 원도심 상설시장, 골목 즉석 먹거리와 감귤 간식 이야기
조랑말 목축의 섬 제주가 전하는, 말고기 육회와 전골로 만나는 낯설고도 오래된 맛
Manjanggul, sebuah tabung lava di Gujwa-eup, Kota Jeju, yang dikatakan sebagai bagian dari situs Warisan Alam Dunia UNESCO — dan sejuk bahkan di musim panas
대한민국 최남단이라 불리는 섬, 앞서 다룬 우도와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제주의 또 다른 부속섬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일대, 편백나무가 우거진 조용한 숲길로 알려진 머체왓숲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밀가루 면과는 결이 다른, 화산회토가 키워낸 제주 메밀로 뽑은 순메밀막국수 한 그릇
제주 중산간 목장에서 갓 짜낸 신선한 우유로 만든 카페 메뉴가 요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알려져요
Sup kental dan kaya rasa dari kaldu babi dan rumput laut mozaban — konon selalu ada di meja pesta Jeju untuk para tamu
분화구 안에 습지가 들어앉은 물영아리오름을 보고 나면, 오름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조선시대 제주 서부 해안 방어를 위해 쌓은 진성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명월성지, 지금은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에 옛 성벽과 오래된 나무 그늘로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서귀포시 남원읍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여구노리봉·자배봉·이승악·머체오름·서중천오름을 하나의 코스로 엮어 귤이가 소개해요
화산회토와 온화한 기후 덕분에 제주 중산간 일대에서 녹차가 자라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제주시 연동 차 없는 거리, 화장품·의류 매장과 다국어 간판으로 오래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려진 쇼핑 거리로 전해진다
Oedolgae di Seohong-dong, Seogwipo — GYULI berbagi cerita tentang tumpukan laut yang soliter ini dan legenda Batu Jenderal yang diturunkan melalui tradisi lisan.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거나 관직을 지낸 다섯 유학자를 기리는 제단으로 알려진 오현단, 제주 유배 문화를 들여다보는 이야기
볕과 바람에 말려야 깊어진다는, 제주 옥돔을 즐기는 법
성산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 우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1코스, 자전거가 아니라 두 발로 걷는 여정을 귤이가 소개해요
성산읍 시흥리에서 광치기해변까지, 제주올레의 첫 번째 코스로 알려진 올레 1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행 배가 서는 곳에서 함께 배를 타고 들어간다는 가파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0-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서귀포시 화순리에서 출발해 산방산과 송악산 자락을 차례로 지나 모슬포항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0코스를, 스팟 하나하나의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시작해 한경면 무릉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1코스, 곶자왈과 중산간 숲길을 지나는 구간을 귤이가 소개해요
대정읍 무릉리에서 시작해 한경면 용수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2코스, 해안 절경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이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이미 소개해드린 올레 12코스의 바로 다음 구간, 용수리에서 시작해 저지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3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해안에서 중산간 곶자왈로 넘어가는 풍경 변화가 특징으로 전해져요
한경면 저지리에서 안덕면 서광리까지, 화순곶자왈과는 다른 지역의 곶자왈을 지난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4-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 서쪽 한경면 저지리에서 시작해 중산간 밭길과 오름을 지나 한림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4코스를, 14-1코스와 헷갈리지 않도록 귤이가 짚어드려요
한림항서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 중에서도, 해안길을 그대로 따라 걷는다는 15-B코스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 서쪽 한림항에서 출발해 고내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5코스를, 두 갈래로 나뉜다는 이야기와 함께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애월읍 고내포구에서 출발해 광령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제주올레 16코스는, 해안 마을에서 중산간 마을로 풍경이 서서히 바뀌는 구간으로 소개된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서 시작해 도두봉과 해안도로를 지나 제주 원도심 관덕정 인근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7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추자면, 우도나 가파도보다 훨씬 먼바다에 있어 배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섬 추자도를 한 바퀴 도는 올레 18-1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원도심에서 시작해 사라봉과 화북포구, 삼양 검은모래해변을 지나 조천읍 바닷가까지 이어진다는 올레 18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시 조천읍에서 시작해 구좌읍 김녕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19코스, 서우봉과 너븐숭이를 지나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을 귤이가 소개해요
광치기해변에서 온평포구까지, 올레 1코스에 이어지는 올레 2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시 구좌읍, 앞서 소개해드린 올레19코스에 이어 김녕에서 시작해 하도까지 이어지는 해안 구간인 올레 20코스를 귤이가 소개해요
제주올레 정규 코스 중 마지막으로 알려진 21코스, 하도에서 시작해 지미봉을 넘어 종달까지 이어지는 걸음을 귤이가 소개해요
온평포구에서 표선까지, 중산간 마을과 밭길을 지나는 올레 3-A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온평포구에서 표선해수욕장까지, 해안을 따라 걷는 것으로 알려진 올레 3-B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인근에서 출발해 남원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4코스를, 해변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포구에서 출발해 쇠소깍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5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하효동 쇠소깍에서 출발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6코스를, 물빛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짧게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7-1코스를, 이미 소개했던 7코스와는 다른 각도에서 귤이가 풀어봐요
서귀포시 월평에서 출발해 대포 주상절리대 인근을 지나 대평포구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8코스를, 해안 절경 이야기 대신 길로서의 여정에 집중해서 귤이가 풀어봐요
대평포구에서 박수기정을 넘어 화순까지 이어진다고 알려진 올레 9코스를, 짧은 거리 안에 압축된 오르막과 밭길, 해안 풍경 이야기로 귤이가 풀어봐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월평까지, 서귀포 해안을 따라 걷는 코스로 자주 소개된다는 올레 7코스를 귤이가 풀어봐요
차조로 반죽하고 팥고물을 묻힌 쫀득한 제주 전통떡, 오메기술을 빚던 재료이기도 하다고 전해져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녹차 브랜드 오설록의 뮤지엄으로, 넓은 녹차밭 풍경과 차 문화 전시, 카페까지 함께 갖춘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제주 한경면에 자리한 작은 포구로, 맑은 물빛 덕분에 오래전부터 스노클링과 바다수영 명소로 소개되어 온 곳
구좌읍 평대리에 자리한 한적한 해변으로, 당근빵으로 유명한 마을과 나란히 붙어 있어 해변과 마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알려진 곳
썰물 때 훨씬 넓어진다고 알려진 백사장과 얕은 수심,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제주 동남부 해변
표선면 한 자리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다섯 곳, 영주산·갑선이오름·가시오름·번널오름·설오름을 하나의 코스로 엮어 귤이가 소개해드려요.
제주공항 인근 도두동 해안,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방파제 블록을 따라 걸으며 가까이서 만나는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Punggung bukit dipenuhi dengan rumput perak yang berkilau, dan saat bulan purnama Tahun Baru Imlek, seluruh bukit dikatakan berubah menjadi api
서귀포항과 무인도 새섬 사이, 밤이 되면 빛으로 물드는 다리 새연교 이야기예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해변으로, 산방산과 형제섬을 마주보는 자리에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 풍경을 품고 있는 백사장과 검은 현무암 지형, 해변 자체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탐라를 세웠다는 고을라·양을라·부을라 세 신인이 이 땅에서 솟아났다는 건국신화가 전해지는 곳, 제주 삼성혈
화산송이가 섞여 검은빛을 띠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시 삼양동 해변, 여름철 모래찜질 명소로도 소개되는 곳
Sanbangsan di Sagye-ri, Andeok-myeon, Seogwipo — GYULI membimbing Anda melalui massa vulkanik berbentuk bel yang konon berbeda dari oreum Jeju, bersama Sanbanggulsa dan Pantai Yongmeori yang berdekatan.
한라산 정상까지 오르기 어려웠던 조선시대, 제주목사가 이곳에서 한라산신께 제사를 지냈다고 전해지는 산천단, 수백 년 된 곰솔 노거수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angumburi di Jocheon-eup, Jeju — GYULI akan memandu Anda melalui kawah yang tidak biasa ini, yang konon terbentuk oleh ledakan daripada lava, dan terkenal dengan rumput peraknya di musim gugur.
제주시 원도심을 내려다보는 사라봉의 노을을 보고 나면, 왜 사봉낙조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알 것 같아요
GYULI memperkenalkan Jalur Hutan Saryeoni, yang disebut-sebut sebagai jalur yang berjajar pohon cemara di area Gasi-ri, Pyoseon-myeon, Seogwipo
김녕 해안 한쪽에 자리한 작고 조용한 해변, 검은 현무암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알려진 숨은 스팟
구좌읍 세화리에 자리한 해변으로, 하도·종달과 함께 제주 동쪽 해안벨트를 이루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세화민속오일시장과 가깝다고 알려진 곳
우도 서빈백사를 뒤덮은 하얀 알갱이는 산호가 아니라 홍조류가 굳어 만들어진 '홍조단괴'로 알려져 있다는 이야기, 그래서 붙은 별명이 산호해변
썰물 때가 되면 갯바위 길이 드러나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무인도, '제주판 모세의 기적'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소개된다는 서건도 이야기
서귀포 시내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다고 알려진 오름 두 곳, 고근산과 제지기오름을 귤이가 소개해봐요
조선시대 제주 삼읍(제주목·대정현·정의현) 중 정의현의 관아가 있던 자리로 전해지는 성읍민속마을, 지금도 전통 초가와 옛 담장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게를 제주 방언으로 구살이라 부른다고 전해지는데, 미역과 함께 맑게 끓여낸 국으로 여름철 몸보신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Lebih dari sekadar momen matahari terbit — GYULI akan memandumu melihat wajah asli Seongsan Ilchulbong, yang hanya bisa kamu temui dengan mendaki ke puncaknya.
성산일출봉 말고도 서귀포시 성산읍 곳곳에 모여 있다고 알려진 오름 일곱 곳, 대수산봉부터 궁대오름까지 코스로 이어 도는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봐요
성산읍 해안에 자리한 언덕 지형으로,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며 유명해진 곳. 붉은 등대와 유채꽃, 초록 들판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을 귤이가 들려드려요.
GYULI memperkenalkan jalur yang mengelilingi Seoubong, sebuah bukit di samping Pantai Hamdeok di Jocheon-eup, Kota Jeju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 인근에 자리한 대형 시내면세점으로, 화장품·명품 매장이 모여 있어 누웨마루거리와 함께 걸어서 오가기 좋은 위치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진다
서귀포 안덕면에 자리한 대형 복합 리조트로, 호텔과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이 한데 모여 있다고 알려진 곳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안, 신창풍차해안도로 구간에 자리해 풍차와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알려진 작은 해변 신창해변을 귤이가 소개해요
GYULI memperkenalkan Jalan Pesisir Kincir Angin Sinchang, sebuah perjalanan pesisir di area Sinchang-ri, Hangyeong-myeon, Kota Jeju, yang dikatakan dipenuhi dengan turbin angin besar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왜구 등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제주 해안을 따라 쌓았다고 전해지는 방어벽, 환해장성 — 지금도 일부 구간이 해안가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에 자리한 해변으로, 수심이 얕고 물결이 잔잔해 초보 서퍼와 가족 단위 물놀이객에게 자주 추천되는 곳
서귀포시 보목동 바닷가에 있는 작은 웅덩이, 한라산 백록담을 축소한 모양이라고 알려져 붙은 이름으로 잔잔한 날 물에 비친 풍경으로 자주 소개되는 곳 이야기
Soesokkak, kolam di Hahyo-dong, Seogwipo, dikatakan terbentuk di mana aliran Hyodoncheon bertemu dengan laut — terkenal dengan air biru zamrud, kano transparan, dan naik rakit tradisional teu
서귀포시 정방동, 정방폭포 바로 옆에 있다고 알려진 작은 폭포 소정방폭포 이야기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태평양전쟁 말기 일본군이 뚫었다고 전해지는 해안 동굴 진지를 만날 수 있다고 알려진다
한경면에 있다고 알려진 분재 정원, 한 사람이 수십 년에 걸쳐 가꿔온 곳이라고 전해져요
Penyelam haenyeo Jeju menyelam ke laut tanpa tabung oksigen, mengumpulkan kerang dan rumput laut dengan tangan — sebuah tradisi yang konon telah terdaftar sebagai Warisan Budaya Takbenda UNESCO
노을 사진 한 장만 찍고 돌아서기엔 아쉬운 곳, 화산재가 쌓아 올린 수월봉의 절벽과 차귀해안 이야기를 귤이가 들려드려요.
제주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패션프루트 같은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고 알려져요
가시배새우, 일명 딱새우를 살아있는 채로 통째로 회 떠 먹는 제주 별미로, 항구 인근 활어회센터에서 즉석으로 손질해 파는 형태가 흔하다고 전해진다
표선면 가시리에 자리한 따라비오름, 여러 굼부리가 겹쳐진 독특한 생김새와 가을이면 뒤덮인다는 억새 이야기를 귤이가 풀어드려요.
Dari Pantai Seobinbaeksa berpasir karang hingga bersepeda mengelilingi seluruh pulau — pulau lain di Jeju, yang dicapai dengan perahu
우뭇가사리라는 해조류를 끓여 굳힌 묵인 우무를 콩국물이나 미숫가루물에 말아 먹는다고 전해지는 제주의 여름 향토 간식
냄비째 나오는 매콤한 그 생선, 우럭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
Pantai berpasir putih bersih, air biru giok, dan jalan kafe yang terhampar di sepanjang pantai — pantai terkenal di sisi timur Jeju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포구 인근에 남아 있는 정자 연북정은 조선시대 제주를 오가던 관리들이 배를 기다리거나 한양의 소식을 기다리던 곳으로 전해진다
서귀포시 상예동에 있다고 알려진 생태공원, 대왕수천이라는 맑은 하천과 함께 봄이면 벚꽃과 유채꽃을 볼 수 있다고 전해져요
Yongduam di Yongdam-i-dong, Kota Jeju — GYULI membawa Anda menjelajahi batu pesisir ini yang dikatakan menyerupai naga yang mengangkat kepalanya, bersama dengan legenda yang dikatakan mengelilinginya.
Sekali melihat punggung bukit Yongnuni Oreum yang lembut, mudah untuk memahami mengapa orang Jeju sangat menyayangi oreum
Lewati antrian BBQ wisatawan — mangkuk mi babi yang disukai penduduk setempat untuk sembuh hangover
Pemandangan Jeju yang sebenarnya, dari oreum tenang yang tidak pernah dijangkau bus tur
Pilih saja suasana yang kamu suka — GYULI akan memandumu sisanya.